3.살다보면


그럴 순 없는겐가? ㅡ.ㅡ;

by JuNi | 2007/08/05 14:25 | 유치찬란Season3 | 트랙백 | 덧글(1)

 

14.방종



저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나의 공통점.
..방종..
누군가가 나를 사랑해 주면
나는 방종이라는 칼을 휘두른다.
주는 것도 그렇지만
받는 것 또한 어설픈 나다.

by JuNi | 2007/04/08 01:50 | 내 느낌은.. | 트랙백 | 덧글(1)

 

13..



일단

뛰어.....................

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..

by JuNi | 2007/04/08 01:46 | 내 느낌은..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12.무제


  

 

요즘 부쩍 모든게 번거러워 진다.. 무엇하나 이거다 싶은게 없다. 봄은 봄인가? 하늘만 맑구나..된장.

by JuNi | 2007/04/08 01:40 | 내 느낌은.. | 트랙백 | 덧글(2)

 

11. 연극 광수생각

올 초였나?

나미랑 같이 (음.+ 묘령?의 여인) 보러간

연극 광수생각 

동아리 후배 녀석 하나가 하도

설레발을 치길래

얼마나 맘에 와닿길래 라는

기대 5만배를 갖고 봤는데...

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허탈한 마음 감출 수 없어~ 힘없이 뒤돌아서는...

뭐.. 그래도. 공짜로 봤으니 패스~

by JuNi | 2007/04/01 20:50 | 내 느낌은.. | 트랙백 | 덧글(2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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